Dirty Single더티 싱글
한 사람을 담되, 앞쪽에 있는 다른 인물의 어깨가 화면 가장자리에 "살짝" 걸리는 싱글(한 사람 샷)입니다. 상대가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을 계속 느끼게 해 줍니다. 다른 인물이 화면에 전혀 걸리지 않으면 클린 싱글이라고 합니다. 이 사이트는 상대가 화면 너비의 약 15% 이하로 걸리면 더티 싱글로 봅니다.
어떤 느낌을 주나요
- 대화
- 관계
- 곁에 있음
- 긴장
- 고립(클린 싱글)
언제 쓰나요
- 대화 장면을 여러 각도로 나눠 찍을 때
- 상대가 바로 곁에 있다는 느낌을 이어가고 싶을 때
- 갈등이 커져 두 사람이 멀어지는 순간에 더티에서 클린으로 바꿀 때
헷갈리는 기법과 비교
- Over-the-Shoulder
- 오버 더 숄더는 앞 인물의 어깨와 머리가 화면의 큰 부분(약 20-35%)을 차지합니다. 더티 싱글은 아주 조금만 걸립니다.
- Clean Single
- 클린 싱글은 다른 인물의 몸이 화면에 전혀 걸리지 않아, 인물이 홀로 떨어진 느낌을 줍니다.
- Two-shot
- 투 샷은 두 사람이 모두 화면의 주인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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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형
dirty single
묘사형
Medium shot of the rabbit mascot, with the blurred edge of another character's shoulder just entering the left edge of the frame.
토끼 탈 인물의 미디엄 샷. 다른 인물의 흐릿한 어깨 끝이 화면 왼쪽 가장자리에 살짝 걸리게.
이렇게 조합해 보세요
더티 싱글 + 로우키: 심문하는 형사
Medium shot of a detective across a table, the blurred edge of the suspect's shoulder just entering the left edge of the frame, low-key lighting
클린 싱글: 화면에 혼자
Medium close-up of a woman alone in frame, no other person visible, quiet ro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