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per Telephoto초망원 렌즈
약 300mm 이상의 아주 긴 렌즈로, 가까이 갈 수 없는 먼 대상을 크게 담습니다. 풀프레임 기준 대략 300-800mm이고, 이 사이트는 400mm로 보여줍니다. 인물을 같은 크기로 담으려면 아주 멀리 물러나야 해서, 먼 배경이 인물 바로 뒤에 벽처럼 붙어 보이는 압축이 가장 크게 나타나고 심도도 아주 얕아집니다.
어떤 느낌을 주나요
- 압축
- 납작함
- 감시
- 거리감
- 고립
언제 쓰나요
- 야생동물, 스포츠처럼 가까이 갈 수 없는 대상
- 지평선 위의 커다란 해나 달 앞의 인물
- 멀리서 몰래 지켜보는 듯한 장면
헷갈리는 기법과 비교
- Telephoto
- 같은 계열의 짧은 쪽입니다. 135mm도 배경이 붙어 보이지만 초망원만큼 납작하지는 않습니다.
- Digital Zoom / Crop
- 가까이서 찍은 화면을 잘라 확대하면 원근은 그 촬영 위치 그대로입니다. 배경이 붙어 보이는 압축은 멀리서 찍어야 생깁니다.
- Zoom In/Out
- 줌은 촬영 중에 화각이 바뀌는 움직임입니다. 같은 자리에서 당기기만 하면 화면이 커질 뿐 원근은 그대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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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형
super telephoto lens
묘사형
Super telephoto 400mm shot from very far away, the distant buildings look stacked right behind the subject, almost flat.
초망원 400mm로 아주 멀리서 촬영. 먼 건물들이 인물 바로 뒤에 겹겹이 붙어 거의 납작하게 보이게.
이렇게 조합해 보세요
초망원: 거대한 해 앞의 인물
Super telephoto shot of a lone runner on the horizon in front of a giant setting sun, heat haze
초망원 + 도시: 납작하게 쌓인 거리
Super telephoto 600mm shot of a crowded city street, extreme telephoto compression, people stacked fl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