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ree-quarter3/4 앵글

인물을 정면도 옆도 아닌, 약 45° 비스듬한 방향에서 보는 앵글입니다. 얼굴과 몸의 앞면과 옆면이 함께 보여 입체감이 살고, 정면보다 자연스럽습니다. 초상 사진과 영화 대화 장면에서 가장 흔하게 쓰는 방향입니다.

옆에서 비스듬히 본 카메라 위치. 카메라는 눈높이에 그대로 두고, 인물이 카메라 기준 오른쪽으로 45° 돌아섭니다.
카메라 화면. 얼굴과 몸의 앞면과 옆면이 함께 보이고, 귀와 몸통에 깊이가 생깁니다.

어떤 느낌을 주나요

  • 자연스러움
  • 입체감
  • 깊이
  • 편안함

언제 쓰나요

  • 인물 초상, 프로필 사진
  • 대화 장면에서 상대를 바라보는 인물
  • 인터뷰에서 카메라 옆의 질문자를 보며 말할 때
  • 제품 사진에서 앞면과 옆면을 함께 보여줄 때

헷갈리는 기법과 비교

Eye Level
아이 레벨은 카메라 "높이"이고, 3/4 앵글은 인물 둘레의 "수평 방향"입니다. 둘은 함께 쓸 수 있습니다.
Profile
프로필은 정확히 옆(90°)에서 보아 옆모습 윤곽만 보입니다. 3/4는 앞면도 함께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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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형

three-quarter angle

묘사형

Three-quarter angle. The camera is positioned about 45 degrees from the subject, between a front view and a profile, so both the front and the side of the face and body are visible.

3/4 앵글. 카메라를 인물 정면에서 약 45° 돌아간 곳에 두어, 정면과 옆모습 사이에서 얼굴과 몸의 앞면과 옆면이 함께 보이게.

이렇게 조합해 보세요

  • 3/4 앵글 + 클로즈업 + 렘브란트: 초상

    Three-quarter angle close-up portrait, Rembrandt lighting, dark background

  • 3/4 앵글 + 미디엄 샷: 듣고 있는 인물

    Three-quarter angle medium shot of a woman listening, soft window light, shallow depth of fiel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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